
안녕하세요! 오늘은 섬유유연제 리뷰를 해보려고해요. 여러 리뷰를 찾아보다가 알게된 스너글 허거블코튼이라는 섬유유연제 인데요, 예전에 스너글 제품을 썼을때는 다소 미국향이라 우리나라향과는 조금 안맞다 라는 느낌이 강했어서 한번 쓰고 안쓰게 되더라구요. 이번에는 아기 섬유유연제에 적합한걸 찾다가 다시한번 써보고 솔직하게 리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제품이름은 스너글 허거블코튼향이구요. 소개에는 부드럽고 포근한 향기라고 적혀있어요. 사진에서도 보이듯 곰돌이가 푸근한 인상을 주죠? 라벤더와 유칼립투스, 세이지, 패츌리를 기반으로한 파우더리한 섬유유연제라고 설명하고 있어요. 스너글 허거블코튼 말고도 스파클링 시트러스(싱그럽고 상쾌한향), 블루밍 부케(매혹적이고 따스한향)의 종류가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래요. 액체색깔..

안녕하세요! 오늘은 뽀로로 놀이교실 두번깨 기록을 해보려고 합니다. 아플때를 제외하고는 거의 참여를 했는데 2-3번정도는 빼고 다 간거 같네요! [1]다섯번째 시간 이날은 쥐를잡는 시간이었어요. 쥐를잡자 쥐를잡자 찍찍찍~ 쥐라는걸 전혀 인식못해서인지 별다른 표정변화없이 장난감쥐를 만져보던 아들! 쥐구멍안에 손을 넣어서 열심히 쥐를 잡아요! 잡은쥐는 상자안에도 넣고 친구들과 함께 갖고 놀아요~ 쥐잡기 놀이가 끝나고 다음으로 강아지뼈다귀(?)장난감을 꺼내며 놀아요. 구멍뚫린 부분을 밟아보면서 걸어보기도 해요.거침없이 밟아주던 아드님..ㅋㅋ 머리에 두를수있는 띠도 있었어요! 머리에다가 뼈다귀도 붙일수 있었답니다. 물론 저렇게하고 얼마안있다가 벗어 던졌지만요???ㅎㅎ 오늘도 도장받고 마무리! [2]여섯번째 시간..

안녕하세요! 오늘은 육아에 대한 저의 생각과 그동안의 육아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자 해요. 그 누구도 처음부터 육아를 잘하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육아는 해도 해도 어려운 거 같아요. 1. 육아에 대한 고찰 결혼 후 애가 생기기 전에는 그 어떤 것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나의 육아, 쉽지 않은 걸 알고 있었지만 정말 나 자신의 밑바닥까지 보일 수 있는 게 바로 육아라는 걸 알았어요. 뭐랄까 인내심 테스트를 한다고 해야 할까요 정말 보고 싶지 않은 나의 저 밑바닥 모습을 너무나 현저하게 보여주는 게 육아라고 생각해요. 더군다나 아기는 어리고 연약한 존재인걸 알아서 더 막대하는 것도 있는 거 같고 그런 반면 너무 소중해서 순간 돌아보면 내가 또 실수했구나 자책하며 다시 끌어안아주고.. 그렇게 계속 육아를 반복..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린이집에 관하여 여러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저희 아들은 19개월입니다. 가정보육을 하고 있고 올해 3월에 어린이집 입소예정입니다. 그러면 20개월에 입소하게 되겠네요. 어린이집을 보내야 하는 시기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고 보낸다면 어떻게 대기신청을 하는 것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목차 1. 어린이집을 보내야 하는 시기 어린이집을 보내야하는시기는 전적으로 부모의 선택에 달린 거 같아요. 모든 사람의 상황이 다 다르듯 양육환경에 맞게 결정하면 될 거 같아요. 열심히 서칭 해보니 만 3세까지는 가정보육을 하면 좋다는데.. 저도 그러려고 했습니다만 정말 엄마가 죽을 거 같더라고요.. 아기를 보는 게 힘든 것보단 나 자신이 너무 답답하고 미칠 거 같아서가 가장 큰 이유 같아요. 집에서 ..